★ desk of einstein — 어지러운 머릿속을 위한 공간 ★ 퍼블릭 베타 중 ★ 무료로 사용 ★ 카드 등록 불필요 ★
Desk of Einstein 캔버스 인터페이스

desk of einstein.

공간형 워크스페이스
똑똑한 어지러운 머리를 위한.


노션, 좋지.

다 정리한 다음에 말이지.

근데 그 전의 혼란은?

이게 바로 그 전:

  • 탭 47개 열어놓은 그때.
  • 메모 여기저기 흩어진 그때.
  • "그거 어디 뒀더라" 하던 그때.
  • 정리되기 전의 카오스.
+ 탭 47개
???
이거 어떨까...
TODO
💡
중요함!!
나중에 읽기
아이디어
잊지 말기
미팅 @3시
이거 찾아보기
아마도?
!!
링크 어딘가

이게 doe야.

여기서 생각하고.doe
저기서 문서화.Notion으로 내보내기 - 문서화 목적지

언제 쓰면 좋을까

01

브레인 덤프

새벽 3시. 잠 안 옴. 생각이 멈추질 않아.

일단 다 음성으로 녹음. AI가 아침에 정리해줌.

[스크린샷: 음성 메모 → 정리된 노트]
02

리서치 월

탭 50개 열림. 머리 터질 것 같음.

다 캔버스에 클리핑. 놓쳤던 연결고리가 보임.

[스크린샷: 탭들이 공간 캔버스에 클리핑됨]
03

ChatGPT 마라톤

채팅 12개 열림. 그 좋았던 거 어디 갔지.

스레드를 캔버스에 저장. 인사이트를 공간적으로 연결.

[스크린샷: 채팅 스레드가 캔버스에 연결됨]

책상 위엔 뭐가 있을까.

(네이티브 책상 확장)
[browser]
브라우저 탭
[youtube]
유튜브 영상
[screenshot]
스크린샷
[voice]
음성 메모
[chatgpt]
ChatGPT 스레드
[pdf]
PDF
[image]
이미지
[link]
링크
[bookmark]
북마크
[meeting]
미팅 기록
[note]
노트
[...]
그 외 뭐든지
+
직접 만들기
전부 다. 한 곳에.

"드디어 새벽 3시 생각들 담을 곳이 생겼어요. AI가 진짜 제 의도를 알아듣네요."

— alex k.스타트업 창업자

"앱 4개를 대체했어요. 이제 다 여기 있어요. 노션이 드디어 깔끔해졌어요."

— jamie l.프로덕트 디자이너

"리서치 월 기능 하나로 논문 살았어요. 공간적 사고 > 선형적 문서."

— sam r.박사과정

이런 분께는 안 맞아요:

  • 스프레드시트 덕후
  • 바탕화면이 완벽하게 정돈된 분
  • 선형적으로 생각하는 분
  • AI가 싫은 분

이런 분께 딱이에요:

  • 머릿속에 탭 47개가 열려있는 분
  • 냅킨에 아이디어 끄적이는 분
  • 말만 하는 AI 말고 일하는 AI를 원하는 분
  • 리스트가 아닌 공간으로 생각하는 분
책상이 비어있어요. 지금 시작하세요.
어지러운 책상의 아인슈타인
여기서 생각하고.저기서 문서화.